
놈 드 게레는 사실 국내에 그리 잘 알려진 브랜드라고 할 수는 없다.
A.P.C가 그만큼 국내에 인지도를 쌓는데 몇 년이 걸렸다면, 놈 드 게레는 A.P.C보다 훨씬 상위 레이블
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신에서는 센세이션을 일으켜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미지의 브랜드이다.
그런 놈 드 게레가 2010년 시즌의 콜렉션 룩 이미지를 공개했다.

2010 FW 콜렉션에서는 남성적인 매력이 가득하게 풍기는 어페럴들을 선보인다.
특히 military 느낌의 제품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,
Africa 반군 게릴라들의 옷들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파격적인 concept을 발견하게한다.























에릭 스웨인의 포토그래피와 새라 시비아의 그루밍, 대니얼 페들의 캐스팅이
만들어낸 장황한 스케일의 놈 드 게레의 전 제품은 놈 드 게레의 스톡리스트에서
판매중이다. 이런 느낌있는 브랜드가 한국에도 빠른 시일내에 소개되었으면 좋겠다.

